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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 유래 · 명소


~1900년대

  • 1912. 05. 23. 양주군 미금면이라 칭함
  • 1914. 04. 01. 미금면 3개리와 금촌면 7개리를 통합 미금면이라 칭함
  • 1979. 05. 01. 미금면이 읍으로 승격
  • 1980. 04. 01. 양주군에서 남양주군 미금읍으로 관할구역 변경
  • 1989. 01. 01. 미금시 승격에 따라 금곡리가 금곡동으로 승격(11개리 → 17개통)
  • 1990. 01. 01. 17개통을 22개통으로 조정
  • 1991. 03. 01. 22개통을 26개통 135개반으로 조정
  • 1995. 01. 01. 도농복합형 남양주시 금곡동이라 칭함
  • 1996. 03. 18. 27개통 147개반으로 조정
  • 1997. 07. 30. 29개통 174개반으로 조정
  • 1998. 04. 27. 30개통 182개반으로 조정

2000년대 ~ 현재

  • 2000. 01. 15. 30개통 180개반으로 조정
  • 2013. 09. 12. 30개통 182개반으로 조정
  • 2015. 06. 18. 30개통 183개반으로 조정

지역유래

조선시대부터 한말까지 이 지역의 대부분은 양주군 금촌면에 속해 있었다.

1914년 4월 1일에 금촌면 일패리와 건천면 송정리 일부를 병합하여 '금곡리'라 하고 미금면에 편제되었다. '쇠골'이라고도 한다.
1989년 1월 1일 벌률 4050호에 의해 미금시로 분리 승격되면서 금곡리가 금곡동으로 승격되었다. 현재 시청 소재지가 있으며 남양주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금곡동은 예전에 철을 파낸곳이라하여 '쇠푼' 즉 '금곡'이라 불렸다.

금곡동에 있는 자연마을 가운데 '무대(舞垈)'가 있다. 옛날에 벼슬이 높은 선비가 지나가다가 아래로 보이는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서 커다란 느티나무 그늘 아래서 쉬다가 아름다운 경치에 흥이 올라 춤을 추고 갔다고 해서 '무대'라 불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금도 마을 어귀에는 춤을 춘 장소인 느티나무가 있으며 남양주시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 한편 금곡동을 이루는 4개의 큰 마을중 '어룡(魚龍)' 또는 '어룡골'이라는 곳이 있다. '어룡'이라는 이름은 현재 철도가 놓여진 지역이 예전에는 저수지였는데 이곳에서 물고기가 용이 되어 승천했다는 이야기에서 비롯된 것이라 한다.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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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담당 부서

웹페이지
금곡동
연락처
031-590-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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