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메뉴



연혁 · 유래 · 명소


~1900년대

  • 고대 풍양현이라 칭하였음.
  • 1505. 풍양현이 양주로 개칭.
  • 1914. 04. 01.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어남상리, 어남하리, 오산리, 단곡리 일부가 통합 진건면에 소속됨.
  • 1980. 04. 01. 법률 제3169호에 의거 양주군이 분리되어 남양주군 진건면으로 변경
  • 1983. 02. 11. 남양주군 조례 제315호에 의거 진건면 양지리, 팔현리, 오남리가 진접면으로 편입.
  • 1989. 04. 01. 남양주군 조례 제633호에 의거 진접면이 진접읍으로 승계.
  • 1992. 04. 01. 남양주군 조례 제839호에 의거 진접읍 오남출장소(양지, 팔현, 오남리) 개설
  • 1995. 01. 01. 법률 제4774호로 도농 복합형 남양주시 설치
  • 1995. 05. 06. 남양주시 조례 제140호에 의거 오남면으로 승격.

2000년대 ~ 현재

  • 2001. 09. 12. 남양주시 조례 제454호에 의거 오남읍으로 승격.(행정리 29개리)
  • 2003. 08. 01. 행정리 31개리로 변경
  • 2004. 07. 15. 행정리 35개리로 변경
  • 2005. 05. 12. 행정리 38개리로 변경
  • 2005. 10. 13. 행정리 40개리로 변경
  • 2006. 05. 18. 행정리 42개리로 변경
  • 2009. 08. 06. 행정리 46개리로 변경
  • 2017. 02. 06. 진접·오남 행정복지센터 개청

지역유래

오납읍은 본래 풍양현 지역으로 조선시대부터 한말까지 양주군 건천면과 접동면 일대였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이 지역은 진건면에 편제되었다. 팔현리는 건천면 팔현리를 그대로 편제한 것이며, 오남리는 건천면 어남상(於南上)리/어남하(於南下)리/오산(梧山)리 전부와 단곡(丹谷)리의 일부를 합하였고, 양지리는 건천면 양지/단곡리/접동면 증포리 각 일부를 개편한 것이다.

‘오남'이란 명칭은 이때 오산의 ‘오'자와 어남의 ‘남'자를 따서 유래한 것이다.
또는 세조가 광릉묘지터를 찾으러 광릉방면으로 가는 길에 건너다본 곳이라 하여 ‘어람리(御覽里)'라 하던 것이 와전되어 ‘의냄리', ‘어냄이', ‘어남'이라고 불러오다가 ‘오남'으로 되었다고 한다.
1983년 2월 11일 대통령령 제11027호에 의거 진건면에서 진접면으로 이관되었고, 1989년 진접읍 오남출장소가 개설되었으며, 1995년 5월 6일 시조례 제140호에 의거 오남면으로 승격되었다.
2001년 9월 12일 남양주시 조례 제454호에 의거 오남읍으로 승격되었다. 2018년 현재 양지/팔현/오남리의 3개 리를 관할하고 있다.

명소

라이선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정보 담당 부서

웹페이지
오남읍
연락처
031-590-4449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시는 페이지의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