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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 유래 · 명소


~1900년대

  • 고대 풍양현이라 칭하였음.
  • 1914. 03. 진벌, 접동, 별비면을 병합 진접면으로 개칭
  • 1983. 02.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진건면 양지리, 팔현리, 오남리가 진접면에 편입, 법정리 11개 리로 개편(행정리 25개리)
  • 1989. 04. 진접면에서 진접읍으로 승격
  • 1992. 02. 과직제 신설(3과 9계)
  • 1992. 04. 남양주군조례 제836호에 의거 오남출장소 개소
  • 1995. 05. 남양주시조례 제140호에 의거 오남면 분면(양지리, 팔현리, 오남리)
  • 1998. 10. 과직제 변경(3과 8개팀)
  • 1999. 07. 행정리 41개리에서 42개리로 증설(8개 법정리)

2000년대 ~ 현재

  • 2000. 01. 행정리 42개리에서 46개리로 증설
  • 2000. 12. 행정리 46개리에서 47개리로 증설
  • 2003. 02. 행정리 47개리에서 48개리로 증설
  • 2004. 07. 행정리 48개리에서 50개리로 증설
  • 2005. 05. 행정리 50개리에서 48개리로 통 · 폐합 설치
  • 2007. 09. 과직제 변경(2과 6개팀)
  • 2008. 02. 행정리 48개리에서 50개리로 증설
  • 2009. 08. 행정리 50개리에서 72개리로 증설
  • 2011. 01. 행정리 72개리에서 73개리로 증설
  • 2011. 07. 과직제 변경 (1과 7개팀)
  • 2017. 02. 진접오남 행정복지센터 개청(1센터, 4과, 14개팀)
  • 2018. 01. 문화위생팀, 환경팀이 문화체육팀, 환경위생팀으로 조직개편
    행정리 73개리에서 74개리로 증설
  • 2018. 10. 과 직제 변경(1센터, 4과, 15개팀)

지역유래

삼국사기 지리지
지리지에 의하면 진접(榛接)의 고구려시대 지명인 『골의노현(骨衣奴縣)』 을 신라 경덕왕이 「황양(荒壤)」으로 개명을 하였다고 하였는데 「황양(荒壤)」은 「거치른 땅」,「거친 내가 흐르고 있는 고을」을 뜻하는 순수 토박이 말인 「것네골」에 서 유래된 지명이다.
『풍양(豊壤)』은 「풍요로운 땅」,「크게 뻗어나갈 땅」,「부족함이 없는 크게 번성할 고을」등의 뜻을 담고 있는 지명으로 고려 태조 왕건(王健)을 도와 고려 건국에 큰 공을 세운 이곳 지명을 본관(本貫)으로 한 풍양조씨(豊壤趙氏) 시조인 맹(孟) 공(公)과 관련 지어진 지명이다.
『진접(榛接)』은 풍양(豊壤) 속현(屬縣)이 폐(廢)하여진 후 양주목(楊州牧)의 방리(坊里)로 나누어져 있던 진벌면(榛伐面)과 접동면(接洞面)을 병합하여 면(面)을 만들때인 1914년에 진벌면(榛伐面)의 첫 음(音)자인 「진(榛)」과 접동면(接洞面)의 첫 음(音)자인 「접(接)」을 따서 「진접(榛接)」이라 개명을 한 후로 지금까지 진접(榛接)이라 부르고 있다.

명소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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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담당 부서

웹페이지
진접읍 >생활자치과 >자치지원팀
연락처
031-590-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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