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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폭염 시 행동요령

한낮의 뜨거운 햇볕은 피한다.

  • 온도가 높은 한낮에는 되도록 천천히 걷고 격렬한 운동은 삼간다.
  • 노약자는 야외활동을 삼가고 시원한 장소를 찾아 더위를 식힌다.
  • 외출시 가볍고 밝은색 계통의 헐렁하고 얇은 옷을 입고, 넓은 챙이 있는 모자를 써서 얼굴을 보호한다.
  • 피부가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한다.
  • 야외 근무자는 시원한 장소에서 평소보다 자주 휴식을 취한다.

식사는 균형 있게, 물은 많이 마신다.

  • 육류, 생선, 콩, 잡곡 등을 골고루 충분히 섭취한다. 단,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한다.
  •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즐겨 먹는다.
  • 탄산, 알코올,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피하고, 물은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신다.

위생적인 생활을 습관화한다.

  • 반드시 끓인 물을 섭취하고, 날 음식은 삼간다.
  • 손발을 깨끗이 하고 손톱은 짧게 깎는다.
  • 조금이라도 상한 음식은 버리고 오래 보관하지 않는다.
  • 조리기구는 청결히 사용한다.

올바른 냉방기기 사용법을 숙지한다.

  • 실내외 온도 차는 5℃ 내외로 유지, 냉방병을 예방한다. (건강 실내 냉방 온도는 26~28℃)
  • 50분 가동 후 10분은 꼭 환기하고, 2주에 한 번 필터 청소를 한다.
  • 밤새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켜는 것은 위험하므로 방안을 미리 시원하게 하고 잠들기 전에는 전원을 끈다.
  • 에어컨 가동중에는 창문을 모두 닫고 커튼이나 블라인드 등으로 직사광선을 차단, 냉방효과를 향상시킨다.

동료 이웃 건강에 관심을 갖는다.

  • 주변의 혼자 생활하는 노약자,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에 관심을 갖고, 주거환경, 건강상태를 보살핀다.
  • 야외 현장이나 고온 작업장에서 동료 몸 상태에 서로 유의하고 필요시 도움을 준다.
  • 응급환자 발생시 119, 1339 등에 연락하고, 구급차 도착시 까지 환자를 서늘한 곳에 옮긴 후 체온을 내리는 조치를 취한다.

만일의 정전사태에 대비한다.

  • 정전에 대비하여 손전등, 비상 식음료, 부채 등을 마련한다.
  • 정전 시 주요 뉴스를 청취할 수 있도록 휴대용 라디오를 준비한다.
  • 정전 시에 아파트에서는 관리 사무소에, 일반주택의 경우 123번으로 신고한다

농가에서는 가축 및 작물관리에 유의한다.

  • 축사 천장에 스티로폼 등 단열재를 부착한다.
  • 축사 주변과 운동장에 그늘막을 설치한다.
  • 창문을 개방하고 선풍기나 팬 등을 이용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하며, 적정 사육밀도를 유지한다.
  • 돈사, 계사 천장에 물 분무 장치 설치로 복사열을 방지한다.
  • 축사 및 운동장의 분뇨 제거와 건조상태를 유지한다.
  • 깨끗한 물을 마시게 하고 비타민, 광물질을 섞은 사료를 먹인다.
  • 곰팡이가 피거나 오래된 사료는 주지 않는다.
  • 모기퇴치기구를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축사소독을 한다.
  • 하우스 내 피해 예방을 위해 차광시설, 점적관수, 수막시설을 설치한다.
  • 병해충 발생 증가 대비, 방제를 강화한다.
  • 노지 재배 채소는 스프링클러를 이용한 관수작업을 실시한다.

양식 어장에서는 어장관리에 철저를 기한다.

  • 환수량을 최대한 늘리고, 먹이 공급량과 사육밀도는 하향 조절한다.
  • 액화 산소를 공급하고 폭기시설을 설치한다.
  • 차광막을 설치하고 저층수와 상층 수를 뒤섞는다.
  • 어체의 생리적 약화에 의한 어병 확산을 방지한다.
  • 고온과 습기로 인한 사료부패 예방에 힘쓴다

편안한 잠자리를 갖는다.

  •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숙면에 좋다.
  •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하고, 낮잠은 오래 자지 않는다.
  • 자기 전 심한 운동은 피하고,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시한다.
  • 수분은 많이 섭취하지 말고, 허기질 때는 우유 한 잔 정도로 배를 채우고 잠자리에 든다.
  • 커피와 홍차 등 카페인 함유 음료와 술, 담배는 지양한다.
  • 잠들기 전 정신적 긴장감을 줄 수 있는 드라마 시청, 컴퓨터 게임 등은 하지 않는다.
  •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자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간단한 일을 하거나 독서를 한다.

열대야 불면증 예방수칙

반성인

  •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하고, 전날 밤을 설쳤더라도 낮잠을 오래 자지 않아야 함
  • 과식은 피하고 수분도 너무 많이 섭취하지는 말아야 하며, 우유 한 잔 정도로 가볍게 배를 채워줌
  • 커피와 홍차 등 카페인 함유 음료와 과음은 지양
  • 숙면에는 찬물 샤워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음
  • 공포영화를 보거나 장시간 컴퓨터 게임을 하지 않아야 함
  • 늦은 시간 과다한 운동은 숙면을 방해하므로 최소한 3시간 전에 가볍게 하는 것이 좋음
  •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밤새 켜지 않도록 함

아이들

  • 아침엔 온 가족이 같이 생활을 시작함으로써 아이도 자연스럽게 깰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낮잠시간을 더욱 규칙적으로 유지함
  • 낮 시간에는 아이가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 피곤함으로 밤잠을 잘 자게 함
  • 실내 환경을 조용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편안한 수면 상태 유지
  • 에어컨을 1시간 이상 가동하면 실내 습도가 내려가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50분 정도 틀고 10분 정도는 환기를 시켜 줌.
  • 취침 1시간 전까지 바깥에서 더위를 식히며 산책을 하는 것은 괜찮지만 취침 직전까지 외에 머물면 오히려 숙면을 방해함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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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4741
최종수정일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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