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메뉴



보도자료

게시물 상세 : {tbody_th}
남양주시, 소상공인 피해실태 조사에 총력을 기울이다!!
카테고리 남양주넷
담당부서 위생정책과 위생기획팀 성수진 031-590-3973
내용
-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
남양주시, 소상공인 피해실태 조사에 총력을 기울이다!!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내 소상공인 피해사례 파악에 적극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지난 1월 31일부터 관내 일반음식점 6,00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내 외국인 근무현황 및 최근 중국 출장이나 여행이력을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지난 2월 10일부터 3일간 내수시장 위축과 해외수출 차질로 매출액 급감이 예상되는 식품제조․가공업 534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식품제조가공업 피해사례 실태조사에서는 식품유형별 매출액 감소실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방안, 중국을 비롯한 외국 여행여부, 외국인 근무현황 등 전반적인 실태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관내 위생단체와 협업으로 실시했으며, 직원 1대1 모니터링을 통한 현황파악은 물론 감염예방수칙 홍보를 비롯한 경기도 소상공인 및 기업인 피해사례 신고접수센터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식품제조가공업소,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대책 마련 및 건의 등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 소상공인 피해신고센터 접수처 : 1600-8001(일반음식점 및 식품제조업소 중 10인 미만), 031-259-6119(10인 이상 식품제조가공업소)
조회수 18
등록일 2020년 2월 13일 17시 21분 56초

목록보기

라이선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정보 담당 부서

웹페이지
홍보기획관 >언론행정팀
연락처
031-590-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