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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언각비(雅言覺非)

당시 널리 쓰이고 있는 말과 글 가운데 잘못 쓰이거나 어원이 불확실한 것을 골라 고증을 통해 뜻·어원·쓰임새를 설명한 아언각비(1819/3권)는 3권 1책으로 되어 있다. 내용은 총 200여 항목으로 나누어 단어를 수록했으며 수목(樹木)·의관(衣冠)·악기(樂器)·건축물(建築物)·어류(魚類)·지리(地理)·주거(住居)·도구·식기 등 매우 다양한 분야를 다루었다. 또한 음과 뜻을 잘못 쓰고 있는 말들과 동의어·동음어·방언 등을 문헌을 들어 고증하고 있다. 국어학·사학·민속학 등 여러 분야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이담속찬(耳談續纂)

속담집으로 서문에 이어 중국 속담 178수와 우리말 속담 214수를 실었다. 중국속담은 중국의 왕동궤(王同軌)가 지은 <이담>에 승지 신작(申綽)이 수집하여 보낸 십여 수를 보태어 수록했다. 8자 속담을 먼저 싣고, 이어 4자에서부터 22자까지 순서대로 속담을 실었는데 각 속담에 가는 글자로 주석을 달았다. “이하동언(已下東諺)”이라 시작하는 우리말 속담은 마지막 4수를 제외하고 모두 8자로 되어 있다. 성옹(星翁)의 우리말 속담 100수가 운이 맞지 않으므로 운을 맞출 수 있는 것은 맞추고 중씨(仲氏)가 산해(山海)에서 채집해 보낸 수십여 수를 더 보태어 실었다. 우리말 속담을 운까지 맞추며 한역하다보니 의미상 다소 무리가 가는 구절이 있다.

문헌비고간오(文獻備考刊誤)

우리나라 각종 문물에 대한 저술로 이만은이 편찬한 <문헌비고>를 수정 · 윤색한 정정본이다.

심경밀험(心經密驗)

<소학지언>과 함께 육경사서에 대한 연구에서 터득한 바를 실천하기 위한 저술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수양서.<심경밀험(1815/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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