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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의 이물질발생시

Q1 수돗물이 하얗게 쌀뜨물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1 수도꼭지를 처음 틀었을 때 간혹 물이 하얗게 보이는 것은 이물질이나 약품의 원인이 아니라, 수압이 높을 때 소용돌이가 생기면서 수압의 급격한 차이로 인해 매우 작은 크기의 기포가 발생되기 때문이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없어집니다.

Q2 화장실 변기 등에서 분홍색으로 착색되는 경우가 있는데?

A2 신축건물의 경우 타일 표면에 착색된 코발트화합물 등이 세제 성분에 용해 되어 분홍색 때를 형성할 수 있으며, 처음의 수돗물은 잔류염소에 의해 미생물이 자랄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잔류염소의 휘발로 수분이 많은 곳에서 자라는 세균이나 곰팡이 등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Q3 수돗물을 안전하고 맛있게 마시는 방법은?

A3 수돗물을 받아 20~30분간 두게 되면 소독냄새 등 휘발성 물질 대부분이 제거됩니다. 이 물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4~14℃ 정도에서 꺼내 마시면 청량감도 있어 보다 맛있는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Q4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온다

A4 건축물내의 옥내배관이 노후되어 관 부식으로 인한 경우로 판단되며(노후 급수배관은 내식성 자재로 이미 대부분 교체) 옥내 배관의 개체 또는 갱생공사를 해야합니다.

Q5 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온다

A5 여름철 민원 중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 하나가 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은 깔따구의 유충으로 여름철 물탱크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서 물 탱크에 많이 번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름철 물탱크가 완전 밀봉되지 않으면 그 틈으로 깔다구가 날아들어 산란을 하게 되고 높은 기온 등 여러 조건으로 인하여 부화하여 다량 번식하기가 쉽습니다. 여름철 물탱크 관리를 철저히 하고 청소도 자주해서 맑은 물을 마시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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