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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정약용의 삶

  • 출생
  • 성장기
  • 관직시절
  • 유배시절
  • 만년시절

다산정약용 유배지

57세 되던 해 가을 유배에서 풀려 고향으로 돌아온 다산은 이미 이루어진 저술을 수정하고 보완하는데 힘쓰며 자신의 학문과 생애를 정리하였다. 미완으로 남아있던 목민심서를 완성하였으며 「흠흠신서」, 「아언각비」등의 저작을 내놓았다. 회갑을 맞이해서는 자찬묘지명을 지어 자신의 생애를 정리하기도 하였으며, 북한강을 유람 하며 여유 있는 생활을 보내기도 하였다. 이와 함께 신작 · 김매순 · 홍석주 등과 교유하며 학문을 토론하기도 하였다. 이 시기는 유배지에서 쇠약해진 심신을 추스 르며 자신의 생애와 학문을 정리한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담당자
 : 우진헌
문의
 : 590-2837

[수정일자 : 201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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