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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

  •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자연인 이석우 대한 궁금한 사항을 알아보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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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3. 시정을 이끌어 오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만한 일이 있다면 무엇이십니까?
열세번째 답변

지방자치단체장의 임기 동안 하고 싶은 일도 많았고 이루어놓은 것도 적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3대 명품 브랜드 사업인 희망케어센터와 8272민원센터, 그리고 기업지원센터의 운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희망케어센터는 시민의 손에 의해 시민이 직접 이끌어가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선진 복지 시스템이라 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여러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난관도 많았지만 공직자의 헌신적인 노력과 시민의 자발적인 의식이 한데 뭉쳐 이루어 놓은 결실이었습니다.

Q14. 시정을 이끌어 오시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열네번째 답변

우리시는 유수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할 만한 고장이며 지리적으로도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각종 규제로 인해 지역의 발전이나 시민의 경제력에 장애가 되고 있음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천혜의 자연조건을 유지할 수도 있었습니다. 미래는 환경과 생태가 살아 있는 도시로 발전되어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그러한 면에서 우리시는 어느 도시보다도 발전적 토대를 많이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창조적인 생각과 행동은 미래를 얼마든지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밝습니다.

Q15. 민선5기에 남양주시에 꼭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열다섯번째 답변

민선4기를 이끌어 오면서 많은 것들을 계획하고 실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계획 단계이거나 추진 중인 과업이 많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제대로 성취하고 난 후에야 새로운 것을 향해 새로운 발돋움을 할 수 있는 만큼 끊임없는 노력과 추진을 통해 그 동안 목표했던 것들을 현실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선5기에도 그 동안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께서 이루고자 했던 것들이 차근차근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는 그 동안 행정은 시민과 함께 손을 맞잡고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공직자들에게 시민 참여 행정을 추진하도록 강도 높게 주문하여 왔습니다.
지방자치는 시민이 주인이 되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시장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 그리고 공직자와 시민의 협력을 바탕으로 접목된 도시의 계획과 실천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그리하여 아름다운 삶의 음악소리를 듣고 싶을 때에는 남양주시에 귀를 기울이는, 그런 도시가 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